온가족 푸드 솔루션 브랜드 루솔이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용 제품인 '루솔 진한 배도라지즙 비타플러스'를 선보였다.
사진제공=루솔
배도라지즙은 추운 계절에 많은 소비자가 찾는 대표적인 음료로, 루솔은 기존 배도라지즙에 비타민을 더해 제품 구성을 차별화했다. '루솔 진한 배도라지즙 비타플러스'는 배 84%, 도라지 14.8%를 사용했으며, 모든 원료를 국내산으로 구성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가족이 먹는 제품이라는 점을 고려해 원료 선택부터 신중을 기해 소비자의 신뢰를 높였다.
특히 이번 제품은 기존 루솔 진한 배도라지즙에 판토텐산칼슘(비타민 B5), 비타민 B6 염산염, 비타민 B2를 추가했다. 판토텐산칼슘은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영양소이며, 비타민 B6는 단백질 대사와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제조 방식은 루솔이 꾸준히 적용해 온 천천히 우려내는 중탕추출 방식을 사용해 배도라지 본연의 맛을 살렸다. 자극적이지 않은 맛을 구현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거부감 없이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루솔 진한 배도라지즙 비타플러스'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단독으로 판매되며,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음료로 제안되고 있다. 출시기념 이벤트로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최대 할인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루솔, 100% 국산 통참깨로 만든 '저온압착 첫방울 참기름' 출시
2026.01.29
온 가족 푸드 솔루션 브랜드 루솔(대표 김슬기)이 앞서 선보인 들기름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에 힘입어, 100% 국산 통참깨로 만든 신제품 '루솔 저온압착 첫방울 참기름'을 2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루솔
이번에 선보인 참기름은 국산 통참깨를 엄선해 사용하고, 저온 압착 공법으로 한 번만 착유한 것이 특징이다. 여러 차례 압착해 생산량을 늘리는 방식과 달리, 단일 압착 방식으로 제조해 참깨 고유의 영양 성분과 풍미 손실을 최소화했다. 특히 인위적인 향 없이 참깨 본연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한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루솔은 원재료 선정부터 제조 공정 전반에 걸쳐 안전성 검증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벤조피렌 불검출 시험을 통과했으며, 중금속과 잔류 농약 성분에 대한 검사에서도 모두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 철저한 원재료 관리와 품질 검사를 통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참기름은 오랜 기간 한국 식문화에서 핵심적인 조미 오일로 활용돼 왔으며, 음식의 풍미를 살리는 마무리 재료로 사용된다. 참깨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균형 잡힌 식단 구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로 평가된다. 이러한 성분은 과도한 열에 노출될 경우 손실될 수 있어, 저온에서 천천히 압착하는 제조 방식이 중요하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특히 저온 압착 참기름은 이유식, 아이 반찬, 나물 무침이나 비빔 요리 등 조리 마무리 단계에 활용할 경우 풍미와 영양을 동시에 살릴 수 있다. 강한 향보다는 은은한 고소함이 특징으로, 아이 식단은 물론 가족 식사 전반에 활용도가 높다.
㈜에르코스 마케팅 김혜은 PM(Product Manager)은 "선정부터 제조 공정까지 꼼꼼히 검토했다"며 "이번 참기름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일상 식단의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르코스, '농산물 원료 키성장' 신소재 독점…바이오 헬스케어 시장 진출
2026.01.21
성장호르몬 시장 대체 신소재 'WCO31' 독점 사업권 확보
영유아 푸드케어 전문 기업 에르코스가 국내 유일의 '농산물 원료 기반 키성장 기능성 신소재'를 확보하며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선다.
에르코스는 바이오 소재 전문 기업 웰레스트와 개별인정형 원료 기반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어린이 키성장 기능성 소재 '총백귀리혼합물(WCO31)'에 대한 독점 사업권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기존 영유아 식품 중심 사업 구조에서 고부가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좌)에르코스 대표이사 (우) 웰레스트 대표이사/사진제공=에르코스
WCO31은 성장호르몬이나 성호르몬을 인위적으로 자극하지 않으면서 골격 성장을 직접 촉진하는 농산물 원료 기반 키성장 소재로, 국내에서는 유일하다. 세포·동물실험과 성장기 어린이 160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연골세포 증식, 경골 길이 증가, 키 성장 및 성장 속도 개선과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파와 귀리를 기반으로 한 식품 원료를 사용해 성조숙증 등 호르몬 부작용 우려와 장기 섭취 부담을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 성장호르몬 주사 시장을 대체할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된다.
에르코스는 WCO31 독점 사업을 통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키성장 제품이 포함된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약 2,600억 원으로, 2020년 대비 52% 이상 성장했으며 연평균 10% 이상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기대되는 블루오션 시장이다. 회사는 2년 내 점유율 50% 이상 확보를 목표로 제시했다.
이 같은 성장 전략을 뒷받침할 생산 인프라도 구축한다. 에르코스는 신탄진 공장 내 GMP 원료 및 완제품 생산 라인을 직접 구축해 WCO31 원료를 자체 생산 체계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원가 절감과 품질 통제,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기존 일반 식품 대비 현저히 높은 30%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가능한 고부가 바이오 소재 사업 구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에르코스 관계자는 "이번 공동사업은 단순 식품기업을 넘어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으로 체질을 전환하는 전환점"이라며 "키성장 소재를 시작으로 혈당 개선 등 기능성 원료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금년 상반기 내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 등록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부터 원료 및 완제품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에르코스 농업회사법인은 고객 중심의 경영체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Custo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신규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운영하는지를 평가하는 CCM 인증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국가 공인 제도이다.
에르코스는 이번 인증 취득을 위해 최고경영자(CEO)의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소비자중심경영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내부 규정을 체계화했다.
특히, 소비자 의견(VOC)을 체계적으로 수집·분석하여 제품 품질 개선과 고객 만족 향상에 반영하는 시스템을 구축했고 이를 통해 소비자의 목소리를 경영 전반에 반영하는 '소비자 가치 중심'의 기업문화를 강화했다.
에르코스는 "이번 CCM 인증은 소비자 만족을 넘어, 고객의 신뢰를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는 당사의 의지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유식 업계 최초로 CCM 인증을 획득한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품질 혁신과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온 가족 푸드 솔루션 브랜드 루솔(대표 김슬기)이 아이를 위한 고단백 영양 스낵 '라이스 피쉬팡'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알래스카 명태 어육을 50.99%나 담아낸 영양 강화 스낵으로, 성장기 아이의 단백질 보충에도 도움 되는 것이 큰 특징이다.
라이스 피쉬팡은 국내산 쌀을 주원료로 하여 밀가루 없이 만든 스낵으로, 한입 베어 물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피쉬팡은 '오리지널'과 '허니버터' 2종으로 출시되었으며, '오리지널'은 명태 본연의 풍미와 가벼운 간이 더해진 담백한 맛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허니버터'는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어 아이들 간식으로 높은 선호도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한 봉지당 단백질 7g을 함유해 단순한 과자를 넘어 영양 간식으로서의 가치를 강화했다. 최근 아이 간식 선택 시 원료와 영양 균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프리미엄 알래스카 명태 어육을 사용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바삭바삭한 식감은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도 함께 즐기기 좋은 스낵으로 손이 자주 가는 것이 특징이다.
㈜에르코스 마케팅 김혜은 PM(Product Manager)은 "라이스 피쉬팡은 프리미엄 알래스카 명태 어육을 사용해 고단백의 영양 스낵으로 완성된 제품"이라며 "쌀을 기반으로 만들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의미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