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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이벤트

루솔의 특별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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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월 사랑은 루솔을 타고 이벤트
작성자 루솔 (ip:)
  • 작성일 18.05.01 10: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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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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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 민**** 18.05.19 22:00: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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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반복된 유산으로 몇번의 시험관시술을 통해 4년만에 어렵게 만난 첫 아들,,우리 부부못지않게 첫손주를 기다리신 친정엄마. 유방암 수술로 힘든 항암치료하시면서도 첫손주 예뻐 아픈줄 모르신다며 산후조리해주신 친정엄마께 사랑하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싶어요. 여러번 유산하는걸 옆에서 지켜보시면서도 격려해주시고, 몸조리해주셔서 귀한아들,첫손주 안겨드릴 수 있었던 것같아요.엄마 사랑하고,감사드려요!
  • 최**** 18.05.19 21:36: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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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힘들게 아이를 가지고, 너무나도 힘들었던 출산과정을 겪으며 산후우울증으로 고생했습니다. 그 동안 저와 제 아이를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친정 부모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사랑해요.
  • 천**** 18.05.19 05:16: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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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엄마 아빠..
    아빠는 암 투병치료를 앞두시고 엄마는 뇌출혈 수술을 앞두신 지금 무엇보다 두분이 건강하게 우리 곁에서 우리 아이들이 크는 모습 보시기만을 간절히 기도하게 되요
    그저 건강히 살아 주시기만 해 주세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 장**** 18.05.19 01:37: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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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제나 애들 봐준다고 힘든 울엄마 너무 고맙고...혼자 번다고 매일 야근하고 출장에 날도 더운날 현장에서 일하는 울 신랑~ 고맙고 사랑합니다♡♡
  • 이**** 18.05.19 01:29: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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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를 통해 부모님의 사랑을 느껴봅니다. 아이가 아파서 힘들어할때 '아 ~ 우리부모님도 날 이런맘으로 지켜봤겠구나!' 날보며 활짝 웃어주는 아기를 볼때,, 우리부모님도 나를보면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겠구나.. 엄마가 되고나서야 비로소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 지를 알게되네요, 새근새근 자는 아이를 보며 ,,내일은 자주뵐수는 없지만 존경하고 사랑하는 부모님과 전화통화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엄마아빠 ~~ 고맙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김**** 18.05.19 00:27: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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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엄마~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힘들때나 기쁠때나 엄마한테 의지하고 늘 큰 힘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언젠가 말씀드린적이 있지요? 엄마를 생각하면 제가 잘못될릴 없다는 말... 항상 맘음 좋고 사려깊은 우리엄마~ 제 생애 엄마 딸로 태어난게 가장 큰 복이고 기쁨이에요~ 감사하고 사랑해요~ 절 낳아주셔서 길러주셔서~ 또 다인이 지안이까지 보살펴주셔서 넘 고맙습니다~
    늘 지금처럼 건강하고 제 곁에 오래계셔주세요~♡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 이**** 18.05.18 11:11: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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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
    내가 첫째 낳고 일 하러 갔을때도 아이 봐주시느라 너무 고생만 하셨는데..
    이번에 둘째 낳고 복직을 한다고 했을때도
    선뜻 봐주시겠다고 해서 너무 감사해요~
    힘드실텐데 저보다 더 살뜰이 아가들 봐주시는 우리엄마~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 손**** 18.05.14 07:09: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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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늘 고생하시는 우리 시어머니께~ 다른 엄마들은 아기를 맡길 곳이 없어서 복직을 못하는데 어머님께서 선뜻 우리 아기를 봐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병동간호사라 3교대를 하는터라 함께 살면서 육아도 해주시고 살림까지 맡아서 해주셔서 항상 너무 죄송해요. 늘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큰데 어머님께 표현하지 못하는 무뚝뚝한 며느리네요. 집안일도 육아도 완벽하게 하시는 모습을 보면 늘 본받고 싶어요. 그렇지만 퇴근후 피곤하다는 핑계로 집안일도 제대로 못하고, 울고 보채는 아기에게도 짜증내는, 너무 모자란 엄마라 어머니에게 좀 부끄러울때가 많아요. 어머니께 많이 배워서 내일은 오늘보다 좀 더 나은 엄마,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 단촐했던 두 부부 사이에 너무 이쁜 아들이 태어났고, 이제 어머니, 아버지까지 함께 살게되서 복작복작한 5식구가 되었네요. 우리식구들 앞으로도 서로 노력하고 힘이 되주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해요. 이렇게 로솔을 통해서라도 어머님께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 김**** 18.05.10 21:57: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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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제나 내편, 신랑아~ 출산과 동시에 미친듯이 바빠진 일때문에 집에서도 한번도 제대로 쉬지 못하면서도 기념일 생일 잊지않고 늘 이벤트를 준비해줘서 고마워. 아기보느라 정신없다는 핑계로 나는 여보생일도 그냥 지나가고 미안해. 그래도 항상 내편이어서 고마워!
  • 신**** 18.05.10 21:45: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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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버지가 작년말 퇴직하자마자 뇌경색과 암이라는 병을 얻으신 후 급격하게 생활이 바뀌자 우울증도 같이 오신건지, 이번 어버이날 내려가서 뵈니 더 힘도 없고 웃음도 없어지신것 같더라구요.
    손주가 오니 오랜만에 웃으신다며 좋아하시길래 몇일 집에서 더 지냈다가 왔습니다.
    집에 오는길에 아쉬워하시는 아버지얼굴이 선하더라구요.어서 건강해지시고,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아빠 딸이 많이 많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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